Fattoria Poggio Piano

포지오 피아노

WINERY

1993년 설립된 포지오피아노는 피렌체의 San Casciano Val di Pesa 근처에 있다. 와이너리는 약 300미터 (984 피트)의 고도에 위치한 큰 언덕 위에 있는데 언덕에서 내려다 보이는 계곡은 북쪽으로 피렌체 지방을, 서쪽으로 피사를 향해 뻗어 있다. 와이너리는 대략 17 헥타르 (42 에이커)의 면적을 소유하고 있고 이 중 8 헥타르는 포도밭, 8 헥타르는 올리브 과수원으로 쓰이며 나머지는 밭으로 이용된다. 현 소유주인 Bartoli 가문은 포도나무와 올리브 재배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또한 Luca d'Attoma와 Fabrizio Moltard와 같은 외부 전문가의 조언도 받고 있다.

 

주요 와인은 '끼안티 클라시코' 와 '로쏘 디 쎄라' 이다. 8 헥타르의 포도밭에서는 70년대 초부터 포도가 재배되기 시작했는데, 토지의 지나친 개발로 새롭고 현대적인 양조 시설이 갖춰져야 할 필요가 있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소유주는 와이너리에 적절한 생산량을 주어야 할 필요성도 깨달았으며, 재구성과 재복원의 프로그램에 착수하기 시작했다.

 

1993년, 산지오베제를 기본으로 약간의 콜로리노를 블랜딩 한 Rosso di Sera I.G.T.를 생산하면서 소비자와 비평 전문가들로부터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1993년 이후로, 와이너리는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높은 수준의 품질을 가진 와인 생산을 목표로 하면서도 떼루아의 특징을 강조한 지역의 고유 품종의 개발이라는 처음에 세웠던 기본 목표를 잊지 않았다. 와이너리의 재건축 프로그램은 안전장치와 오래된 포도밭의 정리에 집중하며 산지오베제와 콜로리노 품종을 심는 일에 투자를 했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은 점점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와인메이커는 이런 품종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 사람들까지도 매료시킬 만한 감각을 마련했다. 생산방향과 상업적 슬로건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얻은 포지오피아노는 계속해서 더 높은 수준의 품질을 가진 와인 생산에 대한 노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WINE

Chianti Classico  끼안티 클라시코

Rosso di Serra 로쏘 디 세라​

Chianti Classico.png
Rosso di Serra.png

서울시 강동구  강동대로 187(성내동, 파크뷰캐슬) 2F  Tel : 02-479-2341 / FAX : 02-476-2346 /

E-mail  vino@vinovino.co.kr     Copyright© 2008 VINOVINO All rights reserved

 

  • Facebook
  •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