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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cheviberti

​로께비베르티

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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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께비베르티는 바롤로 지역 카스틸리오네 팔레또(Castiglione Falletto) 마을에 위치해 있다. 로께비베르티라는 이름은 카스틸리오네 팔레또의 최상위 크루인 로께 디 까스틸리오네(Rocche di Castglione)의 로께와 오너 클라우디오 비베르티(Claudio Viberti)의 성에서 따와 만들어졌다. 셀러 또한 로께 디 까스틸리오네에 위치한다. 비베르티 가족은 1946년부터 카스틸리오네 팔레또 마을에서 포도를 재배해왔고 2003년 처음 로케비베르티 레이블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카발로토(Cavallotto)의 모노폴로 알려져 있던 브리꼬 보스끼스(Bricco Boschis) 싱글 빈야드 바롤로는 로께비베르티가 2014년 빈티지를 처음으로 단독 레이블로 병입해 생산하고 있다. 브리꼬 보스끼스 밭에서 돌체토와 바르베라도 생산하고 있다.

 

4헥타르의 포도밭에는 네비올로, 바르베라, 돌체토가 모두 유기농으로 재배되고, 단일 품종 와인만 생산한다. 로께비베르티 가장 중요한 바롤로 밭인 로께 디 까스틸리오네는 바롤로 밭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토양 구성이 이뤄진 곳인데 디아노 사암(Diano Sandstones_헬베티아 시대 형성)과 산타가타 화석 이회토(Sant’Agata Fossili Marls_토르토니아 시대 형성)이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며 카스틸리오네 팔레또의 다른 19개 MGA보다 말린 장미의 아로마가 더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마리온디노(Mariondino) 밭에서도 40년 수령의 네비올로를 재배하고 있다.

 

로케비베르티의 와인들은 직선적인 아로마와 부케, 우아한 팔레트와 단단한 탄닌으로 놀라운 숙성 잠재력을 보여준다. 자연 효모만을 이용하며 발효를 시작하고, 중성적인 중고 프렌치 오크배럴과 슬라보니아 보띠를 함께 사용해 숙성한다. 현재 클라우디오가 아들 지오반니와 딸 루시아와 함께 와이너리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연간 평균 25,000병을 생산하는 소규모 가족경영 와이너리다.

WINE

Barolo 바롤로

Barolo Rocche bi Castiglione 바롤로 로께 디 카스틸리오네

Barolo Bricco Boschis  바롤로 브리꼬 보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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