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  강동대로 187(성내동, 파크뷰캐슬) 2F  Tel : 02-479-2341 / FAX : 02-476-2346 /

E-mail  vino@vinovino.co.kr     Copyright© 2008 VINOVINO All rights reserved

 

Travaglini

​트라발리니

WINERY

1920년대에 클레멘테 트라발리니에 의해 설립된 트라발리니는 이후 4대에 걸쳐 이어지게 되고, 오늘날 와이너리는 증손녀 친치아와 그녀의 남편이자 와인메이커, 마씨모 콜라우토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가티나라 전체 65헥타르 중 44헥타르의 포도밭을 트라발리니가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 네비올로가 재배되고 소량의 베스폴리나(Vespolina)와 우바 라라(Uva Rara)또한 재배된다.

우아하고 섬세한 캐릭터를 지닌 가티나라의 네비올로는 알프스로부터 불어오는 찬 공기의 흐름과 산성의 화강암 토양에서 비롯된다. 클래식 가티나라는 슬라보니아 오크 카스크에서 2년을 숙성하며 좋은 해에는 다양한 싸이즈의 오크 카스크와 배럴에서 3년을 숙성해 리제르바를 만든다. 최상의 해에만 만들어지는 트레 비녜는 세 개의 밭에서 좋은 포도만 손으로 골라 만드는데 20%는 프렌치 오크 바릭을 사용해 좀 더 풀바디하고 진한 색깔을 낸다. 

가티나라는 탁월한 구조와 훌륭한 숙성력을 지녔으며, 세컨 와인이라 부를 수 있는 코스테 델레 세시아(Coste delle Sesia) DOC는 활기 넘치고 과일 맛이 강하며 마시기 쉬운 와인이다. 2015년에는 도사주 안한 메토도 클라시코로 네비올로 스파클링 와인을 탄생시킬 정도로 실험적인 와인메이킹 또한 시도하고 있다.

지안카를로 트라발리니는 싱글 빈야드를 믿지 않았다. 그는 블랜딩을 통해 그가 원하는 복합미를 얻을 수 있다고 믿었고 이는 가족의 철학이 되었다. 그들의 와인은 수십년동안 별 다른 어려움없이 숙성이 가능하며 리제르바는 왠만큼 숙성하지 않고는 매우 거칠다. 좀 더 쉽게 소비할 수 있는 가티나라, 전통과 현대성을 조화롭게 머무린 트레 비녜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트라발리니의 와인은 보자마자 구별할 수 있는 특이한 병에 담겨있다. 병입을 시작한 1958년, 지안카를로 트라발리는 이 비대칭의 병모양을 고안해냈고 저장에도 용이할 뿐만 아니라 푹 파인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세디멘트를 거르는 디켄팅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 특별한 병은 뉴욕의 MoMA에도 전시된 바 있을 만큼 트라발리니의 시그니처이기도 하다.

WINE

Gattinara 가티나라

Gattinara Tre Vigne 가티나라 트레 비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이미지를 클릭 해주세요.

Travaglini-Gattinara.png
Travaglini-Gattinara,Tre Vigne.png